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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이 좋아야 한다

    가족은 토양이고 아이는 거기에 심기는 화초이다. 토양의 질에 따라 화초의 크기와 향기가 달라지듯이 가족의 수준에 따라 아이의 크기가 달라진다. 왜 결혼할 ...

  • 목사님, 다리 왜 그래요?

    어린아이들은 순수하다. 신기한 것을 보면 호기심이 발동하며 질문하기 시작한다. 아이는 솔직하다. 꾸밈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을 거리낌 없이 내뱉는다. 상황과...

  • 가상과 현실

    고교시절 가슴을 달뜨게 한 노래들이 멋진 사랑에 대한 로망을 품게 했다. 70년대 포크송이 트로트의 흐름을 잠시 멈추게 하며 가요판세를 흔들었다. 템포가 그...

  • 2019년 2월 9일 토요 사랑의 교실

    주중에는 날씨가 좋다가도 주말만 되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사랑의 교실은 항상 문을 열고 장애학생들을 돌보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 2019년 2월 2일 토요 사랑의 교실

    2월의 첫 사랑의 교실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 가운데에도 함께 나와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찬양율동을 하면...

  • 2019년 1월 26일 토요 사랑의 교실

    1월의 마지막 사랑의 교실입니다. 새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유수와 같이 흘러간다는 말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한명 한명 사랑의 교실 식구들을 ...

매주 금요일 주간지 <뉴스코리아>와 <주간필라>에 "칼럼"을 집필 합니다. "밀알의 소리" 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 진행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생방송 각 교회 초청 설교 - 현재까지 대필라지역 90개 교회의 강단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각 교회 주일예배와 헌신예배 시에 말씀을 전하며 밀알 장애인 사역에 필연성을 전합니다.

필라델피아 밀알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1984년에 이재서 총재(설립자)가 필라델피아에 유학을 오면서부터 태동을 준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꿈을 나누던 중 황성기, 손갑원 등 몇몇 청년들과 한국 밀알을 지원하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1987년 2월 5일 미주 밀알 최초로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이 설립예배를 드리며 출범 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밀알선교단은 미주 밀알의 원조인 것 입니다. 이어 "워싱톤" "남가주" "뉴져지" "시카고"들에 밀알선교단이 세워지면서 현재는 미주 전역에 13개 지단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1대 단장에는 "황성기 목사", 제2대 단장에는 "곽청규 목사"가 밀알을 이끌었으며 2003년 7월 10일. 이재철 목사가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부임해 와 현재까지 3대 단장으로 활발하게 밀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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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423 Derstine Ave. Lansdale., PA 19446
Tel: (215) 913-3008
e-mail: philamila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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